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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~2월은 거의 개인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다.
3월은 이력서를 보완하는 시간을 가진 뒤 조금씩 다시 서류제출을 시작했다.
SQLD도 일단은 따면서 정량적인 스펙 하나는 추가되긴했다.
요즘 느끼는 것인데 사소한 기술 하나라도 내가 모르는, 그리고 핵심 메커니즘이 숨겨져 있을 수 있다.
귀찮더라도 깊이있게 탐구해야 메리트있는 인재가 될 것 같다. (항상 그랬겠지만)
그리고 AI 글이 난무하는 시대에서 진짜 내 생각을 정리하며 진정성있게 잘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.
개인 블로그를 따로 2월에 만들기도 했지만 요즘들어 이 블로그에 대한 추억이 떠오르면서 다시 애정이 가기 시작한다..
템플릿을 바꾸면서 리프래시를 해보았다.
면접 스터디에 들어가며 오늘 진행 하면서 확실히 말하면서 내가 했던거를 정리하는 시간이 있으니까
부족한 부분도 더 잘 알게되는 것 같다.
머릿속으로 아는 것과 그것을 정리하여 말하는 것은 천지차이다.
4월초 되니까 벚꽃이 만개했다. 괜히 몽글몽글해져서 일요일 집 근처 카페에서 괜히 글을 쓰고 싶어졌다.
느좋 노래와 카공하는 사람들 속에서 테크 블로그 글 하나 읽으려고 한다.
JPA에서의 트랜잭션을 한번 파해쳐보겠다.

취뽀하는 날을 상상하며~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