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뷰

카테고리 없음

2026 1분기 회고

changha. 2026. 4. 5. 16:37

1~2월은 거의 개인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다. 

3월은 이력서를 보완하는 시간을 가진 뒤 조금씩 다시 서류제출을 시작했다. 

SQLD도 일단은 따면서 정량적인 스펙 하나는 추가되긴했다. 

요즘 느끼는 것인데 사소한 기술 하나라도 내가 모르는, 그리고 핵심 메커니즘이 숨겨져 있을 수 있다.

귀찮더라도 깊이있게 탐구해야 메리트있는 인재가 될 것 같다. (항상 그랬겠지만)

그리고 AI 글이 난무하는 시대에서 진짜 내 생각을 정리하며 진정성있게 잘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. 

 

개인 블로그를 따로 2월에 만들기도 했지만 요즘들어 이 블로그에 대한 추억이 떠오르면서 다시 애정이 가기 시작한다..

템플릿을 바꾸면서 리프래시를 해보았다.

 

면접 스터디에 들어가며 오늘 진행 하면서 확실히 말하면서 내가 했던거를 정리하는 시간이 있으니까 

부족한 부분도 더 잘 알게되는 것 같다.

머릿속으로 아는 것과 그것을 정리하여 말하는 것은 천지차이다.

 

4월초 되니까 벚꽃이 만개했다. 괜히 몽글몽글해져서 일요일 집 근처 카페에서 괜히 글을 쓰고 싶어졌다.

느좋 노래와 카공하는 사람들 속에서 테크 블로그 글 하나 읽으려고 한다.

JPA에서의 트랜잭션을 한번 파해쳐보겠다.

취뽀하는 날을 상상하며~!

공지사항
최근에 올라온 글
최근에 달린 댓글
Total
Today
Yesterday
링크
TAG
more
«   2026/05   »
1 2
3 4 5 6 7 8 9
10 11 12 13 14 15 16
17 18 19 20 21 22 23
24 25 26 27 28 29 30
31
글 보관함